지난주 도름불러오고 있어요.
파이썬을 처음 배우는 학생이 별(*)로 도형을 만들며 반복문과 조건문을 익히는, 설치 없이 브라우저에서 바로 쓰는 40문제 실습 도구입니다.
■ 어떤 도구인가요
별표(*) 하나로 도형을 만들며 파이썬의 반복문과 조건문을 익히는 실습 도구입니다.
평면 20문제, 입체 20문제 — 모두 40문제가 들어 있습니다.
회원가입도 설치도 없습니다. 링크를 열면 바로 시작합니다.
모르는 파이썬 용어나 낱말을 이해하기 위한 사전도 있습니다.
초등 고학년부터 성인 입문자까지 쓸 수 있게 난이도를 완만하게 짰습니다.
■ 이런 어려움을 풀어 줍니다
· 타이핑이 부담스러운 학생
→ 조각을 눌러 조립하면 문법 오류 없이 코드가 만들어집니다.
코드 안의 숫자와 변수는 눌러서 바꿉니다.
익숙해지면 타이핑 모드로 전환할 수 있습니다.
· 어디가 틀렸는지 스스로 못 찾는 학생
→ 목표 도형과 내 출력을 별 모양 격자로 나란히 보여 줍니다.
맞은 칸은 초록 별, 빠뜨린 칸은 빈 별, 더 찍은 칸은 빨간 별입니다.
· 왜 틀렸는지 설명하기 어려운 순간
→ "위아래가 뒤집혔습니다", "모든 줄의 별이 1개씩 모자랍니다" 처럼
실수의 원인에 이름을 붙여 알려 줍니다.
· 식이 어떻게 계산되는지 안 보이는 문제
→ 한 줄의 식이 한 단계씩 계산되어 답이 되는 과정을 펼쳐 보여 줍니다.
별이 하나씩 찍히는 과정을 앞뒤로 되감아 볼 수도 있습니다.
■ 채점 방식
출력이 목표와 같으면 통과입니다. 여기에 더해 세 가지를 봅니다.
■ 입체편 반복문 세 개(층·행·칸)로 정육면체부터 구까지 만듭니다. 만든 결과를 화면에서 입체로 세워 보여 주고, 드래그로 돌려 보거나 층을 하나씩 잘라 속이 비었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x·y·z 좌표축이 함께 표시되어 세 방향을 헷갈리지 않습니다. ■ 수업에서 이렇게 씁니다 · 1번부터 순서대로 개인 실습. 문제마다 3단계 힌트와 모범 답안이 있습니다. · 진행 상황은 브라우저에 자동 저장되어 다음 시간에 이어서 합니다. · 상단 '미션 초기화'를 누르면 처음부터 다시 시작합니다. · 목표 없이 자유롭게 만들어 보는 모드와, 격자를 눌러 직접 그려 보는 모드가 있습니다. · 화면 테마 3종(밝은 화면 / 어두운 화면 / 우주 테마)을 제공합니다. · 교실 프로젝터에는 밝은 화면을 권합니다. ■ 개인정보 수집하는 개인정보가 없습니다. 서버가 없고, 회원가입이 없으며, 외부로 나가는 통신이 한 건도 없습니다. 학생이 만든 코드와 진행 상황은 그 학생의 브라우저 안에만 저장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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