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18일 기준 도름스 커뮤니티에 등록된 앱 중 1등을 달리고 있는 '쌤핀' (Made by @pblsketch ) 그리고 지금의 도름이 있게 해준 '살핌' 을 그대로 베껴서 만든 앱들이 생겨나고 있어요.. 업체도 아니고 같은 교사들이 교사의 아이디어를 베끼고 딸깍 소프트웨어를 만들고 있어서 이런 문제의식이 더욱 강하게 드는 오늘입니다. AI 시대 생산성 속에서 소프트웨어가 개인화되고, 누구나 쉽게 소프트웨어를 만들 수 있게 되는건 어쩔 수 없는 흐름인거 같아요. 저 또한 그 덕분에 도름이라는걸 할 수 있는거지만.. 과정에서 저작권 윤리에 대한 인식이 부재한 상황도 속출하는 것 같습니다. 이러한 변화 속에서 저희는 AI 시대의 저작권 윤리, 소프트웨어의 개인화 시대에서 교육이 나아가야할 방향을 주제로 생각해볼 필요가 있는것 같아요. 자유롭게 의견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