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도름불러오고 있어요.
학생이 음악 시간에 가락짓기(작곡)를 하고 들어보기
가락짓기(*작곡) 활동을 하는데, 학생들도 자신이 만든 음악을 들어볼 수 없고, 교사도 이게 잘 만들어진 건지 확인이 안되는 경우가 많아서 그 문제를 직접 들어보는 툴을 통해 해결하려고 함.
안녕하세요, 5학년 담임을 맡아 음악을 가르치다 보니, 바뀐 교육과정에 유독 가락짓기가 많이 나오는데 가락 짓기 활동을 하면, 오선지에 그리고 나서 "선생님, 이거 어떤 소리예요?" 하는 질문이 꼭 나오지요. 학생들이 만든 가락을 바로 소리로 들어 볼 수 있게 작은 웹 프로그램을 만들어서 올려봅니다. ■ 이런 순서로 써요
■ 이런 점이 좋아요 ✔ 온음표부터 16분음표까지, 점음표와 쉼표도 모두 쓸 수 있습니다. ✔ 한 마디에 박이 넘치면 음표가 들어가지 않습니다. 마디 아래 막대로 얼마나 찼는지 보여 줍니다.(차기전 노란색, 꽉차면 초록색) ✔ 음 높이는 도(C4)부터 높은 도(C6)까지이고, ♯·♭도 붙일 수 있습니다. ✔ 연주할 때 빠르기, 음 길이, 쉼표를 정확히 지키고, 지금 나오는 음을 악보에 표시해줍니다. ✔ 피아노는 실제 그랜드 피아노 녹음 소리이고, 리코더는 소프라노 리코더 소리를 기준으로 나와요. ✔ 고른 박자에 맞는 드럼 반주와 메트로놈을 켤 수 있어서, 조금 더 실감나게 자신의 가락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드럼 반주만 얹어도 가락짓기 잘한 것처럼 들리더라구요) ■ 쓸 수 있는 음과 박자가 늘었어요
■ 셈여림표는 끌어다 놓아요 음표, 쉼표 옆에 셈여림 탭이 생겼어요. pp부터 ff까지와 점점 세게, 점점 여리게가 있고, 악보의 음표로 끌어다 놓으면 붙어요. 연주할 때 소리 크기에도 그대로 반영돼요. ■ 붙임줄과 이음줄도 쓸 수 있어요 놓은 음을 누르면 악보 아래에 붙임줄, 이음줄 단추가 나와요.
■ 잘못 넣은 표시는 눌러서 지워요 붙임줄, 이음줄, 셈여림표를 누르면 파랗게 바뀌고 지우기 단추가 나와요. ■ 음표를 옆으로 끌면 순서가 바뀌어요 놓은 음을 위아래로 끌면 높이가, 옆으로 끌면 순서가 바뀌어요. 다른 마디로 옮길 때는 빈자리가 있으면 들어가고, 꽉 찬 마디면 같은 길이의 음과 자리를 바꿔요. ■ 리코더가 실제 녹음 소리로 바뀌었어요 컴퓨터로 만든 소리 대신 실제 리코더 녹음을 넣었어요. 낮은 솔이나 낮은음자리표 음은 프로그램에서는 소리가 나지만 소프라노 리코더로 불 수는 없는 음이니 참고해 주세요. ■ 미리 알아 두실 점 • 크롬이나 엣지 브라우저를 권합니다. 악보를 그리는 부분 때문에 인터넷 연결이 필요해요. • 저장 기능이 없어서 새로고침하거나 창을 닫으면 악보가 사라집니다. • 붙임줄(마디를 넘는 이음줄)은 지원하지 않습니다. • 터치로도 끌어다 놓을 수 있게 만들었는데, 기기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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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권리자 삼대710 · 안내 버전 1 · 26.11.02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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