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소르그스키 <전람회의 그림> 게임 빙자 감상 수업 코스웨어입니다. PC최적화 되어있습니다.
게임 빙자 코스웨어입니다.
갤러리를 걸으면 BGM으로 프롬나드가 흘러나옵니다.
무소르그스키는 그림과 그림사이를 걷는 발걸음을 프롬나드(산책)라는 음악으로 나타냈어요.
곡마다 발걸음이 달라졌는지 프롬나드도 조성, 빠르기가 살짝 다르고
게임에서도 주인공의 발걸음이 느리거나 빨라집니다.
갤러리에서 걷다가 그림 쪽으로 돌아서면
1. 그림을 자세히 살펴보기: 그림의 요소를 클릭해야 다음으로 넘어갈 수 있습니다.
(대충 클릭하여 엔딩 보는 것 방지)
2. 느끼기: 무소르그스키가 그림을 보고 느꼈을 감정, 생각 클릭(정답 없음)
3. 소리 상상하기: 이 느낌을 어떻게 소리로 나타낼 수 있을까?(정답 없음)
까지 클릭하면 "악상이 떠오른다"면서 실제로 무소르그스키가 작곡한 음악이 나옵니다.
'기억의 조각'이라고 보물찾기?처럼 숨겨놓았어요.
갤러리 구석, 그림 구석에 반짝이는 빛을 클릭하면 획득할 수 있는데,
7개를 다 주워서 엔딩을 보면 다른 엔딩을 볼 수 있습니다.
게임에서 그림은 총 10점이 있어요.
실제로 유작전시회에는 400점이 걸려있었으나, 무소르그스키는 10곡만 음악으로 만들었답니다.
그런데 이 중 당시 유작전시회에는 그림이 있었으나 원본이 소실되어
당시 무엇을 보고 음악을 만들었을까? 지금은 알 수 없는 그림이 5점 이에요.
그 알 수 없는 그림 5점은 AI 상상화로 집어넣었습니다.
1바퀴를 다 돌고 나면 메인 화면에 "사라진 그림 복원" 항목이 생성되어요.
이 곳에서는 반대로 음악을 듣고 그림을 그려보는 겁니다.
여기서 그림을 만들면 학생이 만든 그림을 게임에 전시하게 됩니다^^
음악과 미술이 서로 영향을 받는다는 것을 체험하고..
아울러 그들의 우정과 사랑도 느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