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도름불러오고 있어요.
체험학습 안내를 한 페이지로, 느낀 점은 살핌으로
체험학습 지도시 학생들에게 안내해야할 디테일한 내용들이 참 많습니다. 여러장의 가정통신문과 구두 안내 등으로 산발적으로 안내가 나가다보면 학생은 커녕 교사조차 일정이 혼란스럽습니다. '도름스 체험학습'은 이런 문제를 해결하고 하나의 단일 웹페이지에서 모든 일정과 안내사항을 보여주고 편집합니다. +학생들이 체험장소마다 작성한 느낀점을 생기부 AI 살핌에서 곧바로 업로드해서 생기부 초안 작성에 활용할 수 있는 엑셀 파일 생성은 싸비스~입니다.
도름스 체험학습은 일정과 안내사항을 한 페이지에 담아 링크와 QR로 나눠 주는 앱이에요. 장을 한 장씩 넘기면 그 순서가 곧 시간표이자 동선이에요. 지도가 그 구간을 따라가요.
첫 화면에서 「새 여행 만들기」를 눌러요. 처음이라면 「샘플 보기」로 경주 2박 3일 예시를 먼저 넘겨 보고 「이 샘플로 시작하기」를 눌러도 좋아요.

여행 제목을 적고 출발일, 기간, 국내·해외, 학번 자릿수를 고른 뒤 선생님 PIN을 정해요. 학번 자릿수는 살핌에 등록한 학번 체계에 맞춰 골라요. PIN은 함께 인솔하는 선생님과 나눠 써요.

여행을 만들면 복구 코드가 한 번만 보여요. PIN을 잊었을 때 새 PIN을 정하는 데 쓰니 꼭 적어 두세요.

일차를 고르고 「일정 더하기」를 눌러 시각·활동명·장소·오는 길·안내사항·꼭 지킬 것·다시 모이는 곳을 넣어요. 오른쪽 지도가 바로 따라와요. 「여기서 학생 느낀 점 받기」를 켜면 그 장소에 느낀 점 칸이 생겨요.

장소 이름이나 주소를 적고 「찾기」를 눌러 후보 중에서 골라요. 경주 첨성대와 부산 첨성대처럼 이름이 같은 다른 곳이 섞여 나오니 주소를 보고 고르세요. 구글 지도 주소나 좌표를 붙여 넣어도 돼요.

「저장」을 누르면 장소 사이 길과 걸리는 시간이 계산되고, 학생 화면에는 늦어도 15초 안에 바뀌어요. 「나눠 주기」에서 링크를 복사하거나 QR 그림을 받아 가정통신문이나 단체방에 넣어요. 링크와 QR은 안내를 고쳐도 바뀌지 않아요.

로그인 없이 열려요. 일차 표지에서는 하루 동선이 한눈에 들어와요. 장을 넘기면 시각·오는 길·안내·꼭 지킬 것·다시 모이는 곳이 차례로 나와요. 해외 여행이면 보호자 화면에 한국 시각이 함께 보여요. 공지를 쓰면 안내를 열 때 팝업으로 떠요.
학생은 처음 한 번 학번과 이름을 적고 장소마다 느낀 점을 써요. 쓴 글은 그 학생 휴대폰에만 저장돼요.

「다녀와서」 장에서 「내 느낀 점 저장」을 누르면 학번이름느낀점.txt 파일 하나가 생겨요. 클래스룸 과제처럼 학교에서 쓰는 곳에 내도록 안내해 주세요. 아이폰은 오래 열지 않으면 저장한 글이 지워질 수 있으니 다녀오면 바로 내게 해요.

선생님은 「느낀 점 모으기」에서 받은 파일을 한꺼번에 끌어다 놓고 「살핌 양식 엑셀 받기」를 눌러요. 살핌 「설문」에 이 엑셀을 올리면 학번·이름에 맞춰 학생마다 생기부 문장 초안이 만들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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