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적 의도
수업 자료를 건넬 때 주소가 너무 길어서 생기는 끊김을 줄이려고 만들었습니다. 구글 문서, 패들렛, 유튜브, 가정통신문 PDF는 내용이 좋아도 주소가 영어와 기호로 길게 늘어집니다. 칠판에 받아 적기 어렵고, 말로 부르면 틀리고, 학급 단톡에서는 링크가 잘리거나 미리보기가 깨지는 일이 잦습니다. QR은 인쇄물에는 잘 맞지만, 원격 수업이나 "지금 이 주소로 들어오세요"라는 구두 안내에는 부를 수 있는 이름이 필요합니다. 숏.한국은 그 긴 주소를 숏.한국/우리반숙제처럼 짧고 기억하기 쉬운 한글 주소로 바꿉니다. 저학년과 학부모도 칠판의 글자를 그대로 쳐서 들어올 수 있게 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한국어 단축주소 서비스 숏.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