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도름불러오고 있어요.
목소리와 움직임으로 만드는 나만의 음악
악기 조작이 어려운 중증 특수교육대상학생도 자신의 목소리와 가능한 움직임으로 음악 활동에 참여하도록 만들었습니다. 정확한 발화가 어려워도 소리를 낼 수 있는 학생, 팔의 움직임으로 참여할 수 있는 학생 모두 자신에게 맞는 방식으로 연주할 수 있습니다. 소리와 움직임에 따라 달라지는 음악을 경험하며 원인과 결과를 이해하고, 원하는 악기 소리를 선택하며 자기표현과 선택의 기회를 갖도록 돕습니다.

목소리를 녹음한 뒤 플루트·바이올린·첼로·신디사이저 버튼을 눌러 소리를 비교하고, 마음에 드는 악기로 최종 선택할 수 있습니다.

움직임 연주에서는 편한 한쪽 팔을 올리고 내리며 음높이를 조절하고, 화면의 음계 안내를 보며 연주할 수 있습니다. (왼팔, 오른팔, 양팔 선택 가능)

원하시는 음계나 간단한 악보 사진을 넣어 배경 반주를 더할 수 있으며, 완성한 작품은 이름별로 같은 기기의 브라우저에 저장해 다시 듣거나 파일로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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