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도름불러오고 있어요.
단원마다 생명의 정의를 내 말로 고쳐 쓰는 수업 도구
① 단원이 끝나면 배운 개념이 따로따로 남기 쉽습니다. 개념들을 "생명이란 무엇인가"라는 한 질문에 다시 묶어 보게 하고 싶었습니다. ② 학생이 정의를 고쳐 쓰는 과정을 남기면 단원마다 생각이 어떻게 달라졌는지 학생과 교사가 함께 볼 수 있습니다.
학생은 1단원(세포), 2단원(물질대사와 에너지), 3단원(세포호흡과 광합성)을 마칠 때마다 "생명이란 ~이다"를 한 문장으로 씁니다. 「시작 카드」를 복사해 자기가 쓰는 AI(ChatGPT, Gemini, Claude)에 붙여 넣으면 AI 튜터가 그 단원에서 배운 것으로 정의를 다시 생각하게 돕습니다. 대화가 끝나면 AI 튜터가 준 「정의 카드」를 앱에 붙여 넣습니다. 대화 전후의 정의와 바로잡은 개념이 카드로 정리됩니다. 세 단원을 마치면 세 정의를 한 문장으로 압축하는 최종 정의를 씁니다. 선생님은 「반 만들고 QR 띄우기」로 반을 만들고 QR을 띄웁니다. 학생은 그 QR로 들어옵니다. 이름도 학번도 묻지 않고 로그인이 없습니다. 쓴 정의와 대화는 학생 기기의 브라우저 안에만 남고, 이 사이트로는 아무것도 오지 않습니다. 「제출」 단추가 없으니 학생이 PDF로 저장해 선생님께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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