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도름불러오고 있어요.
예측 가능한 하루를 준비하는 특수학급 아침 루틴 앱
학생은 매일의 반복으로 오늘을 읽는 감각을 기르고, 교사는 출석과 학생 상태를 살피며 하루를 설계합니다.
특수학급의 아침, 교실에서 이루어지는 반복되는 활동들을 이 앱에 담아보려 했습니다. 아침 우유를 먹으며, 그 날의 날짜를 확인하고, 시간표를 붙임딱지로 완성하고, 선생님은 아이들의 감정과 건강 상태를 확인하는 매일의 루틴 이 짧은 시간이 아이들에게는 안정감과 함께 오늘을 읽는 감각을 익히는 시간이 되고, 교사에게는 하루를 여는 다짐이자 리듬이 되어 줍니다. 아침열기 앱은 여러 학생들이 전자칠판에서 직접 조작하는 웹앱으로, 무엇보다 직관적인 인터페이스를 중심에 두었습니다.

교사는 학급 상황에 맞게 내용을 자유롭게 구성할 수 있고, 필요한 기능은 계속 덧붙여 나갈 수 있도록 확장 가능한 구조로 만들었습니다. 화면 하단에 바구니를 두어 안쓰는 기능도 바로 빼서 쓸 수 있게 했습니다.

설치 필요 없고, 서버로 보내는 내용은 없습니다. 각각 카드에 출력해서 활용할 수 있는 활동지요소도 숨어있습니다.

이런 앱이 필요했던 특수선생님들에게 도움이되었으면하고, 여러 선생님들의 살아있는 피드백을 받고 싶어서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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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름스 공식 카드뉴스로 앱을 소개할 때는 운영자가 지정한 카드뉴스 제작 교사가 도름스 내의 앱 설명과 사진을 AI 도구로 정리할 수 있으며, 앱 주소·접속 정보·설치 방법은 싣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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